최근 산모교실 등에서 아이 목돈 마련용 저축성 보험인 것처럼 설명하고 실제로 종신보험을 판매하는 사례가 적발되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자금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는 든든한 저축통장인 것처럼 설명했죠..은행에서는 복리이자를 제공 안하니까 우리 보험사가 이렇게 좋은 조건이라고 설명했어요"
일부 보험 설계사들이 '평생 금리보장', '입출금 통장' 등의 표현으로 종신보험을 저축상품처럼 소개하여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상품의 장점만을 강조하여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종신보험은 사망 시 보장을 위한 보장성 보험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보험은 정말 보험사와 소비자 간 정보격차가 심한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보험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다보니까 설계사가 유도하는 방향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전직 삼성화재 직원이셨던 월급쟁이부자들 너나위님께서 반드시 해지해야 할 보험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요. 매달 내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아래에서 꼭 확인하고 필요한 보험만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찌나 🍕 : 안녕하세요! 피자를 좋아하는 월부의 콘텐츠 마케터 찌나예요. 여러분들께 더 좋은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서 부동산/재테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월부 회원님이 월부레터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도록 좋은 내용만 선별하여 쏙쏙 골라 올게요!